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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정보

산림사업안내

산림의 소유 및 행정관리 주체

산림자원의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조에서 정한 산림의 소유자에 따라 국유림(國有林)과 공유림(公有林), 사유림(私有林)으로 구분됩니다.

  • 관리 행정청 : 각 소유구분에 따라 산림관리 행정청에서 모든 산림사업에 대한 행정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 국유림 : 국가에서 소유하고 있는 산림으로서 국가기관인 산림청에서 관리
  • 공유림 : 자치단체(도청, 군청)가 소유하는 산림으로 산림소유기관(경기도유림-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연천군유림-연천군청)에서 관리
  • 사유림 : 일반산주(종중·법인포함) 소유하는 산림으로서 산림소재지 의 기초 자치단체(군청)에서 관리

산림녹지과에서 하고 있는 일

산림녹지과에서는 아래와 같은 산림의 자원을 조성하고 보호하며 공원・휴양림 조성관리로 국민의 여가 휴식공간 제공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림정책

  • 조림 및 숲 가꾸기 사업
  • 입목벌채 관리
  • 산불방지대책사업
  • 가로수 식재 및 관리사업

공원조성

  • 한탄강댐 생태숲 조성관리
  • 걷고 싶은 십리숲길 조성
  • 도시공원 및 도시숲 조성관리
  • 국토공원화사업

녹지관리

  • 산림사법단속 및 사법처리
  • 산지인허가 및 산지이용구분조사・관리
  • 산림병해충방제
  • 토석채취허가

산림휴양

  • 고대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 임도설치 및 산사태예방
  • 등산로 설치 및 관리
  • 나눔목공소 관리 및 운영

숲 가꾸기 사업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천연림가꾸기 등과 같은 작업이 있습니다.

작업종류

가지치기

옹이가 없고 통직한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죽은 가지 등을 잘라주는 작업입니다.

어린나무가꾸기

나무를 심은 후 5~10년 동안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나무 주변의 병든 나무, 잘 자라지 못하는 나무 등을 잘라주는 작업입니다.

솎아베기

나무 줄기가 굵고 곧게 자라도록 우량한 나무 주변에 있는 생장이 나쁜 나무 등을 잘라주는 작업입니다. 나무를 심은 후 15년 이후 처음 실행하여 5~10년주기로 2~3회 반복 실시합니다.

천연림가꾸기

자연적으로 조성된 숲을 보다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굽은 나무, 노쇠한 나무 등을 잘라내고 우량한 나무는 가꾸어 주는 작업입니다.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천연림가꾸기 등과 같은 작업이 있습니다.

숲 가꾸기 사업 작업종류 - 종별, 대상지 선정, 작업시기, 작업방법
종별 대상지 선정 작업시기 작업방법
풀베기 조림 후 5년 간 풀을 벰 5~8월 모두베기, 둘레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조림 후 5 ~ 10년 된 필지 연중 잡관목, 덩굴류 형질불량한 조림목 제거
덩굴제거 조림지 및 도로변가시권 5~9월 칡 등 덩굴류 제거
천연림보육 용재림 육성가치가 있는 밀생임분 연중 미래목선정 : ha당150~300본
솎아베기 인공림 중 임분 과밀지로  벌기령 10년 전까지 작업 연중 솎아베기 종류별로 작업실시

숲가꾸기 사업 효과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이 향상됩니다.
  • 숲가꾸기 사업은 숲의 바닥에 도달하는 햇빛의 양을 증가시켜 키작은 나무와 풀 등 다양한 식물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듭니다.
  •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이 울창해 지면 꿩, 노루 등 야생동물의 서식환경이 개선되어 개체수가 늘어나고 더 풍요로운 숲이 됩니다.
산림의 경제적 가치가 증진됩니다.
  • 숲을 가꾸어 주지 않을 경우 나무들 간에 가지의 뻗음 경쟁이 치열해져 직경생장은 거의 못하게 됩니다.
  • 숲가꾸기를 하면 나무의 직경 생장이 3배 이상 증가하고 옹이가 없는 고급 목재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잘 가꾸어진 숲은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향상됩니다.
  • 숲을 가꾸어 주면 가꾸지 않을 때보다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증가합니다.
  • 우리나라 소나무 30년생 숲 1㏊는 평균적으로 10.8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이는 자동차 4.5대가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비슷합니다.
수원함양ㆍ맑은 물 공급기능이 향상됩니다.

잘 가꾸어진 숲은 수원함양(녹색댐) 기능이 20~30% 증진되고, 홍수조절·갈수완화·수질정화 기능이 향상됩니다.

산사태 등 수해를 예방합니다.
  • 숲가꾸기를 하면 나무의 직경 생장은 물론 뿌리 발달도 촉진됩니다.
  • 땅 속으로 깊이 잘 뻗어 내려간 나무 뿌리는 주변 토양을 지탱하는 말뚝효과와 그물효과를 발휘하여 흙이 쓸려 내려가는 현상을 방지합니다.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물은 자원으로 재활용됩니다.

숲가꾸기로 베어지는 나무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수집하여 산업용재, 축산농가 톱밥, 저소득계층에 대한 사랑의 땔감 지원 등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됩니다.

숲가꾸기 사업 지원

지원사업 대상자

숲가꾸기를 하고자 하는 산림소유자

지원대상 세부 사업

풀베기, 덩굴제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가지치기, 천연림 보육·개량, 산물수집 등

지원사업비 범위

총 소요되는 사업비의 100%(국비 50%, 지방비 50%)

지원사업 신청

산림소유자가 숲가꾸기 보조사업 신청서를 작성하여 산림소재지 산림담당부서에 제출

  1. 산주동의서 징구
  2. 실시설계용역
  3. 현지조사 및 대상지 확정
  4. 공고
  5. 사업자 선정
  6. 사업 실행
  7.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