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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지정 문화유산

북삼리 석조여래입상 이미지
북삼리 석조여래입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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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리 석조여래입상1187
  •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160-4
  • 문의처 : 연천군청 문화체육과 031-839-2565 /                (주말, 근무시간 외) 연천군청 당직실 031-839-2222
  • 각섬석운모편암재의 석불입상은 전체 높이가 135㎝이고, 광배를 포함한 너비는 119㎝이며, 두께는 14~19㎝이다. 광배 상단 부분과 얼굴이 심하게 파손되었지만, 나머지는 대체로 양호한 상태이다. 전체적으로 평면성이 강한 浮彫처럼 조각되어 있으나, 허리 부분이 과장되게 들어가 있다.

부대시설
  • 주차장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휠체어 이동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화장실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장애인화장실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수유실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자전거 출입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반려견 입장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와이파이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북삼리 석조여래입상 소개

위치 및 지형

현재는 폐교된 북삼분교의 운동장 동쪽에 위치한 民家 위쪽의 낮은 야산 어귀에 위치한다. 원래 넘어져 방치되어 있던 것을 40여 년 전 인근 주민들이 일으켜 세웠다.

유적 현황

각섬석운모편암재의 석불입상은 전체 높이가 135㎝이고, 광배를 포함한 너비는 119㎝이며, 두께는 14~19㎝이다. 광배 상단 부분과 얼굴이 심하게 파손되었지만, 나머지는 대체로 양호한 상태이다. 전체적으로 평면성이 강한 浮彫처럼 조각되어 있으나, 허리 부분이 과장되게 들어가 있다.

얼굴은 몸에 비해 큰 편인데, 마모가 심하여 육계가 높고, 귀와 코가 매우 크다는 점 외에 구체적인 형상은 알 수 없다. 목은 매우 짧아서 마치 얼굴과 어깨가 붙어 있는 것처럼 어색하고 둔중한 느낌을 준다. 복장은 통견이며, 간략하게 선각된 포물선형의 주름이 아래쪽으로 반복되어 전개되고 있다. 수인은 시무외인과 여원인을 취하고 있는데, 오른손의 약지와 새끼손가락을 구부린 모습으로 조각되었다. 광배는 문양이 전혀 조각되지 않은 단순한 형태이다.

입상 앞에는 9엽의 연화가 조각된, 직경 90㎝의 원형 판석이 놓여 있다. 중앙에 단이 진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불상의 대좌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양식적으로 통일신라의 불상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신체표현이 어색하고 평면성이 강한 점 등으로 미루어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추정된다.
  • 漣川文化院, 『鄕土史料集』, 1995
  • 경기도박물관, 『京畿道佛蹟資料集』, 1999
  • 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연천군의 역사와 문화유적』, 2000

문화재 정보

  • 지정별 : 향토문화재 제3호
  • 지정일 : 2012.04.20
  • 지정면적 : 미상

위치 및 주변관광

안내사항주변 4km 이내 관광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북삼리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