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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형

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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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전곡리유적지
    연천 전곡리유적지
  • 재인폭포
    태풍전망대
  • 연천역 급수탑
    연천역 급수탑
  • 태풍전망대
    태풍전망대
  • 당포성
    당포성
  • 숭의전
    숭의전
  • 경순왕릉
    경순왕릉
  • 연천 전곡리유적

    연천 전곡리유적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는 1978년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발견돼 세계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던 곳이다. 전곡리 한탄강변 유원지에서 고고학을 전공한 미군 병사가 아슐리안 주먹도끼를 발견한 것으로 동아시아는 미개한 찍개문화권이라는 뫼비우스이론을 타파하는 근거가 되었다. 이후 발굴조사를 거쳐 현재의 유적지로 조성되었다.

  • 재인폭포

    재인폭포

    조선시대 광대 재인의 슬픈 전설이 어려 있는 폭포. 한탄강 협곡에 있는 폭포로 주상절리 현무암 협곡과 어우러져 멋진 절경을 보이고 있다. 현재 관람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한탄강 주상절리 지질구조를 감상하기에도 좋아 지질교육장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 연천역 급수탑

    연천역 급수탑

    연천역 급수탑은 1914년 서울에서 원산까지의 경원선이 개통되면서 중간지점인 연천 역에 2개의 급수탑을 세워 상하행선의 증기 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시설이다. 급수탑의 높이는 23m로 외부에는 한국전쟁 당시의 총탄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 태풍전망대

    태풍전망대

    조선시대 광대 재인의 슬픈 전설이 어려 있는 폭포. 한탄강 협곡에 있는 폭포로 주상절리 현무암 협곡과 어우러져 멋진 절경을 보이고 있다. 현재 관람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한탄강 주상절리 지질구조를 감상하기에도 좋아 지질교육장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 당포성

    당포성

    임진강변의 삼각형 모양의 현무암 수직 단애상에 위치한 강안평지성으로 연천의 고구려 3대성중 하나이다. 임진강을 도하하는 지점에 위치하며 삼국시대 이래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곳으로 추정된다. 고려~조선시대에는 마전군의 관아와 인접해 있던 점으로 보아 국난 시 읍성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이며 한국 전쟁 당시에는 중요한 격전지 중 한 곳이었고 현재도 참호를 비롯한 군시설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 숭의전

    숭의전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사당(祠堂)터로 고려 태조를 비롯한 일곱 왕의 신위(神位)를 봉안하여 제사지내던 곳이다.

  • 경순왕릉

    경순왕릉

    신라 56대 마지막왕인 경순왕(재위 927∼935)의 무덤이다. 935년 평화적으로 신라를 고려에 넘겨주고 왕위를 물러난 신라 마지막 왕이다. 무덤의 높이는 약 3m, 지름 7m의 둥글게 흙을 쌓아올린 원형 봉토무덤으로 판석을 이용해 둘레돌을 돌렸다. 고려시대 왕릉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담장인 곡장이 둘려져 있어 고려 왕실에서 왕의 예로서 무덤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신라 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 지역을 벗어나 경기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