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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곡산 연인공원 둘레길

소담스런 길에서 사색에 잠기다

망곡산 연인공원 둘레길

주차장 주차장
휠체어 이동 휠체어 이동
화장실 화장실
망곡산 둘레길 이미지1

코스소개

 로하스파크에서 옥계마을을 지나 평화누리길 3코스를 따라 걷다보면 청화산과 망곡산 연인공원을 지나는 숲길이 나온다. 특히 망곡산 연인공원은 흙길을 직접 걸으며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누리는 체험 공간인 황토흙 맨발길과 유모차·휠체어도 이용도 가능한 무장애데크길 등 다양한 체험로와 등산로를 갖추고 있어 숲길 따라 벚나무, 자작나무, 잣나무 군락지가 사시사철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여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을을 충전할수 있는 힐링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망곡산은 구한말 고종 황제와 순종 황제가 국상(國喪)을 당했을 때 관내 유림과 향민들이 이 산에 올라와 궁궐이 있는 서울 쪽을 바라보며 시들어만 가는 국운을 애태워하며 통곡하였다하여 망곡산(望哭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또한 청화산은 고려말의 충신인 이양소 선생이 매일 개성을 향해 예를 올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이러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선태종이 청화산이라고 이름을 지었다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코스약도

신망리역 신망리역

2.8km

상리약수터

1.14km

청화산헬기장

1.3km

읍내리고개

5.26km

망곡산연인공원
  • 황토맨발길(1.2km)
  • 무장애데크길(1.1km)
  • 등산로(1.35km)
연천역 연천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