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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관광·체험

필리핀참전비 이미지
필리핀참전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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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참전비862
  •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상리
  • 문의처 : 연천군청 관광과 : TEL 031-839-2061, 2063
  • 연천읍 상1리 미래고개에 있는 6·25전적비, 이 비는 6·25때 한국전선에서 중공군과 가장 큰 격전을 했던 연천지구 율동리전투(1951.04.22.~04.23)에서 승전한 필리핀군의 전공과 125명의 전몰영령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1966.04.22일 연천군민이 건립한 필리핀 참전비이다.

부대시설
  • 주차장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휠체어 이동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화장실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장애인화장실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수유실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자전거 출입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반려견 입장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 와이파이사용(이용)가능사용(이용)불가

필리핀참전비 소개

연천읍 상1리 미래고개에 있는 6·25전적비, 이 비는 6·25때 한국전선에서 중공군과 가장 큰 격전을 했던 연천지구 율동리전투(1951.04.22.~04.23)에서 승전한 필리핀군의 전공과 125명의 전몰영령의 넋을 위로하기 위하여 1966.04.22일 연천군민이 건립한 필리핀 참전비이다.

참전비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자유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이땅에서 공한한 영웅적인 필리핀 용사들에게 바친다"

연천지구 율동리전투 (1951.04.22 ~ 04.23)

필리핀 참전용사비는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기 위해 보여주었던 필리핀 군의 용기와 희생정신에 감사하기 위해 건립되었다.6·25 당시 필리핀은 독립 이후 줄곧 공산 반란군과 교전상태에 있어 국내정세가 매우 불안했다. 그럼에도 필리핀 정부는 유엔이 한국에 대한 군사원조를 결의하자 전차 17대를 포함한 5000명 규모의 1개 연대 전투단 파견을 통보한다. 그리고 최강 전력을 보유한 제10대대 전투단을 파견키로 하고, 이들을 실은 수송선이 1950년 9월 15일 마닐라 항을 출발했다.

20일 부산항에 도착한 필리핀 대대는 시민들의 환영 속에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 지상군 참전국이 됐다. 10여 일의 적응훈련을 마친 필리핀 대대는 미 제25사단에 배속돼 10월 11일 사천으로 이동, 비행장 경비임무를 시작으로 6·25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이후 유엔군이 북진을 시작하자 대대는 평양에 진출해 개성~평양 간 주보급로 경계작전을 수행하며 북한군 게릴라를 소탕했다. 1951년 4월 22일 연천 북방 율동리에서 중공군 34사단을 맞아 끝까지 진지를 고수하며 인접 부대의 철수를 성공적으로 엄호하고, 유엔군사령부의 명령에 따라 후방으로 철수했다. 이 전투가 필리핀군이 치른 가장 큰 전투로 율동리전투다.

위치 및 주변관광

안내사항주변 4km 이내 관광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상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