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 제목 | 연천시티투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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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시티 투어를 두번째 이용했습니다.
수.목.금토일 코스가 달라서 오늘은 어떤 코스일까 흥미로운 가운데 투어를 잘 마쳤습니다. 연천하면 전곡리 선사유적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와보니 의외로 유적지도 볼거리도 많아서 놀랐습니다. 연천역에 내렸을때부터 잘 정돈된 연천역 광장부터 호감이 갔습니다. 오늘 다녀온 목요일 역사문화체험코스를 통해 몰랐던 역사적 사실도 많이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숭의전이 고려왕들을 모시는 사당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습니다. 고랑포구에서 화려했던 연천의 역사를 들었을때도 연천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백학마을에서 무모할정도로 용감하고 영리한 레클리스 명마의 활약을 듣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연천에 숨은 역사와 흥미진진한 볼거리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북과 바로 접경지역이지만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시티투어를 잘 마쳤습니다. 해설사분도 연천사랑하는 마음이 해설속에 가득했습니다. 지역상품권으로 알차게 지역특산품 잘 구매 했습니다. 지하철로도 한번에 연결되니까 연천 오기도 좋아서 다음번에는 차로와서 여유있게 연천을 돌아보려합니다. 알찬 시티투어 잘 이용했습니다. 연천이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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