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 제목 | 주말 연천시티 황당한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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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16. 13시 출발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재인폭포~연천시장~선사박물관을 관람을 마치고 17:25 버스를 승차하기 위해 내렸던 장소에 8분전인 17:17분에 도착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17:30분이 되어도 오지 않아 투어안내 간판에 있는 전화로 문의하니 기다리다가 손님이 없어 그냥 왔다고 한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확인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날 버스는 선사박물관 회차하는데 까지 들어오지도 않고 기다렸다는 말은 거짓말 입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무실 직원은 어떻게 해 줄 방법은 없고 길 건너편에서 39,39_2번을 타고 연천역으로 가라는데... 유구무언 입니다. 정류장에서 버스가 정차하지도 않고 가버려서 두대째 겨우 승차를 하고 7시가 훨씬 넘어 연천역으로 돌아왔는데 차후에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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